중고차 거래 플랫폼 헤이딜러가 회원 딜러 건강검진 복지 제도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헤이딜러는 회원 딜러에게 2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딜러 케어'가 누적 지원금 2억을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헤이딜러 회원 딜러라면 누구나 전국 40여 제휴병원에서 무료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022년 처음 시행해 누적 검진자 1000명을 돌파했다.
중고차 딜러는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프리랜서로 일반적인 직장인들과 다르게 건강검진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에 헤이딜러는 딜러케어를 통해 자사 회원 딜러를 지원한다.
헤이딜러 관계자는 "많은 딜러가 딜러 케어를 좋게 평가하고 있어 앞으로 지원 범위를 보다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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