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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12월 신규 임대사업 1만4418명 등록…전월 比 54.4%↑

임대사업자 등록./국토교통부



지난달 등록한 신규 주택 임대사업자가 1만4000명을 넘어섰다. 올해 부동산 중과세를 앞두고 감면 혜택을 원하는 다주택자의 등록 수요가 많았던 것으로 풀이된다.

국토교통부는 12월 한 달 동안 1만4418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3만6943채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월에 비해 등록사업자는 54.4%, 등록주택은 54.6% 증가한 수준이다. 임대사업자는 9·13 부동산대책 이후 투기목적의 임대사업자 등록을 규제하면서 2개월째 둔화하다가 지난달 반등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5421명, 경기도 5070명으로 총 1만491명이 등록해 전국 신규 등록 사업자의 72.8%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까지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는 총 40만7000명이다.

전국에서 12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3만6943채이며, 현재(지난해 12월 말)까지 등록된 임대주택 수는 총 136만2000채다.

지역별로는 서울시(1만2395채), 경기도(1만2038채)에서 총 2만4433채가 신규 등록돼 어 전국 신규 등록 임대주택의 66.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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