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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11월 주택시장 한파…분양·인허가·착공·준공 모두 감소

11월 전국 주택건설실적./국토교통부



11월에도 주택 시장에 한파가 이어졌다. 지난달 아파트 분양을 비롯해 주택 인·허가, 착공, 준공 실적이 모두 1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만1835가구로 1년 전보다 36.0%, 5년 평균치보다 53.0% 줄었다. 수도권의 경우 1만1781호로 지난해보다 43.8% 늘었지만 5년 평균과 비교하면 43.3% 감소했다. 지방은 1만54가구로 전년 대비 61.2%, 5년 평균 대비 60.8% 줄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4만3859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했다. 5년 평균치와 비교해도 18.0% 적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4706가구로 지난해 11월 대비 17.9%, 5년 평균 대비 7.8% 감소했다. 지방은 1만9153가구로 각각 5.2%와 28.2% 줄었다.

지난달 주택 착공 실적도 전국 3만5380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24.0%, 5년 평균치 대비 39.7%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년 동기 보다 28.3% 늘었지만 지방은 64.6%나 줄었다.

11월 주택 준공 실적도 전년 동기 대비 2.3% 줄었지만 5년 평균보다는 20.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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