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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국 미분양 줄었으나…'악성 미분양' 4년만에 최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국토교통부



전국 미분양 주택이 4개월째 줄고 있다. 반면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4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122가구로 전월(6만502가구) 대비 0.6% 줄었다. 지난 8월부터 4개월째 감소세다.

반면 준공 후 미분양은 11월 말 기준으로 전월(1만5711가구)보다 5.9%(927가구) 증가한 1만6638가구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지난 2014년 12월 1만6267가구에서 2015년 12월 1만518가구, 2016년 12월 1만1720가구로 감소해 왔다. 그러다 올해 10월 1만5711가구까지 증가했다가 4년여 만인 11월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6500가구로, 전월(6679가구) 대비 2.7% 줄었다. 지방은 5만3622가구로 전월(5만3823가구)보다 0.4% 감소했다.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이 5420가구로 전월(5476가구)보다 1.0% 감소했다. 85㎡ 이하는 전월(5만5026가구) 대비 0.6% 증가한 5만4702가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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