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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대림산업, 용두5구역 재개발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견본주택 개관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조감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2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지하 3층, 지상 18~27층, 8개 동, 전용면적 39~109㎡, 823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1~109㎡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1㎡ 2가구 ▲59㎡ 158가구 ▲74㎡ 122가구 ▲84㎡ 104가구 ▲109㎡ 17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통한 종로 및 강남 일대의 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이 높다. 신설동역을 이용하면 광화문 및 종로의 업무지구로 10분대 접근이 가능하며, 2호선 상왕십리역을 이용하면 강남권 업무단지도 30분내 이동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 마장IC도 가깝다.

청계천과 성북천에 둘러싸인 쾌적한 입지도 장점이다. 단지 반경 3㎞에는 서울의 대표적인 녹지공간인 '서울숲'이 위치한다.

단지 인근으로는 청량리 롯데백화점 및 롯데마트, 왕십리역 비트플렉스를 비롯해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함께 황학동 시장, 경동시장 등 재래시장도 있다. 가톨릭의대 성바오로 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한양대학교 서울병원도 인접하다. 청계천을 사이에 두고 6000여 가구의 왕십리 뉴타운도 위치한다. 시립 동대문 도서관, 용두초등학교, 대광중학교와 대광고등학교도 인근에 있다.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대림산업만의 각종 특화설계들이 적용된다.

일반 아파트에 보통 30㎜로 적용되는 층간 차음재를 2배 두꺼운 60㎜로 사용하고, 욕실 내 바닥의 상부로 배관이 지나가는 층상벽면배관 공법을 적용해 층간 생활 소음을 줄여준다.

주차공간은 100% 지하화하고 세대당 주차공간이 1.35대다. 지하에는 전 세대에 모두 제공되는 세대 창고를 별도로 설계하고, 각 동 1층에는 무인택배 시스템을 설치한다.

청약일정은 내년 1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당해 1순위, 4일 기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1일 이뤄지며, 정당계약 기간은 22~24일이다.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은 오는 28일 용두5구역 사업지인 동대문구 용두동 251-9번지 일대에 마련된다. 견본주택 개관기간 중 키즈워크룸 및 재무 컨설팅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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