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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한화건설, 꿈에그린 도서관 80호점 개관…책기부 5만권 돌파

지난 19일 한화건설 봉사단과 지역주민들이 꿈에그린 도서관 80호점을 개관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건설



한화건설이 '꿈에그린 도서관' 80호점을 개관했다. 도서기부도 5만권을 돌파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19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에 올해 10번째 도서관인 80호점의 문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꿈에그린' 이름을 따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은 지난 2011년 3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에 1호점 조성을 시작으로 8년째 사회복지단체들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한화건설은 오는 2020년 말까지 꿈에그린 도서관 100호점을 개관하겠다는 계획이다.

독서와 휴식이 모두 가능한 공간을 조성하며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게 이 프로그램의 주요 취지다.

이를 위해 한화건 임직원들은 직접 기존 공간 철거와 내부 공사, 붙박이장 조립 페인트칠 등 공간 리모델링 공사에 참여한다.

또 일반인들과 함께 진행하는 '도서나눔 캠페인'을 통해 약 5만권의 도서도 기증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사장은 "올 한 해도 많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석하며 뜻깊은 2018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건설사의 특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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