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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분양

[분양캘린더]12월 비수기도 녹았다…재건축 물량 등 4285가구 공급

12월 첫째 주 분양캘린더./리얼투데이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던 12월이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건설사들이 9·13 대책 등의 영향으로 하반기 분양 일정을 미루면서 연말에 물량이 몰린 영향이다.

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에는 전국 14곳에서 초 4285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는 재건축·재개발 단지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내주 가장 주목받는 청약 단지는 강남권에서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맨션3차 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 라클라스'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디에이치 라클라스는 4일부터 청약 일정을 시작한다.

강북에서도 은평구 응암1구역을 재개발하는 '힐스테이트 녹번역(시공 현대건설)'이 분양한다.

비조정대상지역인 경기 부천시에도 삼성물산이 송내동 427-32번지 일대에 송내1-2구역 재개발 단지인 '래미안 부천어반비스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경기 안양시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인 '안양 호계 두산위브'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2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한 주 쉬어간다. 9·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청약 시스템(아파트투유) 관련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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