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대우건설, '인제양양터널' 2018 세계 도로 업적상 수상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 김희철 상무(오른쪽)가 지난 7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국제도로연맹으로부터 세계도로 업적상(GRAA) 환경관리부문 본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작년 6월 준공해 개통 중인 '인제양양터널'이 2018년 IRF GRAA(Global Road Achievement Awards 세계 도로 업적상)에서 환경관리부문(Environment Mitigation) 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제도로연맹(IRF)은 도로분야 발전에 기여한 기관·기업의 도로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인제양양터널은 국내에서 가장 긴 11Km의 도로터널(전 세계 18번째)로, 백두대간의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고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투입됐다.

터널 전 구간에 고압미세물분무시설, 화재감지기, 영상유고감지시스템, 독성가스감지 시스템 등을 세계 최초로 적용해 방재시스템을 구축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회사의 친환경 토목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인제양양터널에 적용한 기술을 발전시켜 향후 국내외 토목사업 수주에 힘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