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평균경쟁률 17.7대 1로 청약마감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광역도./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대단지 주거용 오피스텔로 선보인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가 전 타입의 청약을 마감했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총 686실 모집에 1만2140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17.7대 1이며, 최고경쟁률은 11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2군에서 나왔다.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는 예전 이마트 시지점 부지인 수성구 신매동 56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5층~지상 46층 4개 동, 686실로 전 실이 전용면적 기준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 오피스텔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신매역고 인접하고 최고 46층에 달하는 초고층 주거상품이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데다, 유주택자에게는 청약 제도 개편 전 수성구에 진입할 수 있는 막바지 단지로 꼽혀왔다. 실제 시지 코오롱하늘채 스카이뷰 견본주택 오픈 4일 간 방문자 수가 3만8000명에 달한다.

단지는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시스템 에어컨 기본 시공, 하이브리드 쿡탑 및 전기 오븐, 엔지니어드 스톤 시공(주방 상판 및 벽체) 등의 특별품목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오는 5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1월 7~8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