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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근 6년간 땅값 상승률 가장 높아"

최근 6년(2012~2017년)간 지가상승률./송석준 의원실



세종시의 땅값 상승률이 최근 6년(2012~2017년)간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국토교통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 사이 세종시의 지가상승률은 33.4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는 제주 서귀포시(33.11%), 제주 제주시(29.57%), 부산 해운대구(29.0%), 대구 달성군 25.58% 등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땅값은 6년 사이 13.73% 올랐다. 수도권은 12.78%가 상승했고, 지방은 15.46%가 올랐다. 대도시 지역은 15.42%, 시 지역은 12.31%, 군 지역은 11.26%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같은 기간 서울은 15.04%가 상승했다. 서울 자치구 중 지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로 21.84%, 다음이 서초구로 17.81%, 마포구 17.40% 순이었다.

세종과 제주 다음으로는 ▲부산이 20.88% ▲대구 20.50% ▲강원도 15.07% ▲대전 14.84% ▲경북 14.36% ▲전남 14.15% ▲울산 14.01% ▲광주 13.76% ▲경남 13.51% ▲전북 12.42% ▲충북 11.17% ▲인천 9.82 ▲충남 9.79% 등으로 나타났다.

송석준 의원은 "지가 상승률을 면밀히 파악해서 부동산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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