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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업계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소유한 주택 6만여호

18.7.31 기준 외국인, 외국법인 소유 주택 현황(전국 자치단체별)./김상훈 의원실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소유한 주택이 약 6만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 7월 말 현재 외국인 및 외국법인이 소유한 주택은 일반건축물 8316동(연면적 160만8828㎡), 집합건축물 5만927호(연면적 360만53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서울시가 일반건축물 2203동(51만422㎡)과 집합건축물 1만8543호(연면적 137만9527㎡)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도가 일반건축물 1729동(39만6768㎡)과 집합건축물 1만6821호(연면적 116만8851㎡) 순이었다.

일반건축물의 연면적별로는 서울과 경기에 이어 제주도가 764동(11만7369㎡)으로 3위를 차지했다. 집합건축물의 연면적으로는 서울과 경기도에 이어 인천광역시가 3902호(24만3530㎡), 부산광역시가 2518호(18만3575㎡)로 뒤를 이었다.

김상훈 의원은 "인구 등을 감안해야겠지만, 외국인 주택도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과 제주 쏠림현상이 있다"라며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도 투기적 요소는 없는지 살펴보고 적절한 대책이 함께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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