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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본사사옥 건물외벽에 도로명주소 부착

LX 전북혁신도시 본사 외벽에 부착한 도로명 주소./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지난달 '도로명 주소'의 공적 기능을 알리기 위해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본사 외벽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부착했다고 1일 밝혔다.

LX는 멀리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글자크기를 가로×세로 각 1m로 제작해 공사 전면 우측 상단에 부착했다. 도로명주소 건물번호는 흰색 건물바탕에 진한 남색으로 '기지로 120, Giji-ro'로 국문과 영문으로 함께 표기돼 있다. 야간에는 희고 밝은 LED등을 켜 식별을 용이하게 했다.

LX는 지난 2013년부터 도로명주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지사에 '도로명주소 안내의 집'을 운영하고 업무차량 스티커를 부착해 지속적으로 도로명주소를 홍보해왔다.

앞으로 LX는 본사를 비롯해 전국 12개 지역본부와 169개 지사의 건물외벽에 도로명주소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표기할 수 있도록 계획해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창학 사장은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는 대다수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국제적 주소표기법"이라며 "LX가 솔선수범해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X는 초등학교 3학년 국정교과서에 도로명 주소 내용을 수록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방자치박람회장에서 도로명 주소를 알리기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오는 12월 말까지 '주소체계고도화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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