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건설/부동산>업계

국토부, 해외건설 수주기업 115개사 '찾아가는 OJT 설명회' 개최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손잡고 해외 건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접 찾아가는 OJT(On the job training) 설명회'를 연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8월까지 신규 수주한 업체 115개사를 대상으로 1차 설명회(9월 28일~10월 26일)를 실시하고, 9월 이후 수주 업체에 대해서는 2차 설명회(10월 29일~11월 28일)를 한다.

OJT 지원 사업은 중소·중견 건설업체의 신규 채용인력을 해외건설 현장에 파견해 일정 기간 현지 실무 교육과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지난 2012년 이후 109개 중소·중견 건설업체 1400여 명을 신규 채용해 63개국 344개 해외현장으로 파견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 사업으로 중견·중소기업의 해외공사 수행 지원, 현장맞춤형 신규인력 양성 및 국내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측면에서 효과를 거뒀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월 50만원의 청년층 훈련비를 추가 지원하고, 기업에만 지원하던 훈련비 일부를 개인에게도 지급함으로써 실질적 수혜 기회를 보장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해외건설협회 인력개발실에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업체는 파견 인원 1인당 연간 최대 1740만원을 지원받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