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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최종구 위원장, 추석 연휴기간 '금융권 사이버보안 대응태세' 점검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금융보안원을 방문해 추석 연휴기간 금융권 사이버보안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있다./금융위원회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최장 열흘의 추석 연휴를 맞아 금융권 사이버보안 대응태세 현장점검을 했다.

금융위원장은 1일 최종구 위원장이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금융보안원을 방문해 금융분야 사이버보안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최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및 6차 핵실험 강행한 것과 관련해 추석 연휴기간 중 사이버 해킹 등 추가적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최 위원장은 이날 금융보안원이 운영하는 금융권 통합보안관제시스템 시설을 둘러보고 국내외 금융권 사이버보안 침해 대응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금융권 통합보안관제시스템은 금융회사에 대한 사이버공격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해당 정보를 전 참가기관에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최근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위협이 지속되는 가운데 다양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월 13일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취약점을 이용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150개국에 20만 건 이상의 피해가 발생했다. 국내에서는 6월 20일부터 7월 3일 동안 총 29개 금융사 홈페이지에 디도스(DDoS) 공격이 발생하기도 했다.

최 위원장은 "통합보안관제센터를 통해 매일 사이버 보안 위협 및 특이동향을 모니터링 해 달라"며 "비상상황 발생 즉시 금융당국 및 유관기관과 공조해 금융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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