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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험

추석 연휴 장거리 귀성길…'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받으려면?

보험회사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계획./금융감독원



일부 보험사 워셔액 보충 등 차량 점검 서비스 무상으로 제공

장장 열흘의 최장기간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이른바 '황금연휴'를 이용해 장거리 귀성길에 오르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일부 보험사들이 무료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더케이·메리츠·MG·KB·현대해상보험 등은 추석 연휴 장거리 차량 운행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9~10일까지 최대 29가지 항목의 각종 차량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케이손해보험과 MG손해보험은 전국 마스터자동차 가맹점에서 브레이크 상태 등을 비롯해 20가지의 차량점검을 해 준다.

메리츠화재는 전국 레디카(Readycar)가맹점 및 마스터자동차 가맹점에서 20가지 항목에 대해 차량점검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KB손해보험은 당사 고객에 한해 회사 서비스 제공매장에서 14가지를 무상점검해주고 워셔액보충과 음료를 제공해준다.

현대해상은 전국 하이카프라자 지정점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워셔액 무료 보충서비스, 타이어 공기압체크 무료서비스 등 29가지 항목을 무료로 점검해준다.

업계 관계자는 "추석 연휴엔 어느 도로가 정체될지 쉽게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한다면 출발 전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다"며 "아울러 보험회사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실시되는 장소와 서비스 제공 일시가 다 다르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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