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임승보, 왼쪽에서 3번째)와 바로크레디트대부(대표이사 김충호), 에이원대부캐피탈(대표이사 주환곤), 산와대부(대표이사 최상민), 조이크레디트대부(대표 손동희) 등 19개 회원사들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 왼쪽에서 4번째)를 찾아 소외 아동 복지사업에 써달라며 3000만원을 기부했다./대부금융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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