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문재인정부가 처음 편성한 내년 나라 예산을 올해 예산 400조5000억원보다 7.1% 늘어난 429조원으로 확정했다.
▲북한이 29일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미사일 도발을 한 것과 관련해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여야가 정기국회를 앞두고 협치와 연대를 앞다퉈 강조하고 있다. 여야 어느 쪽도 과반 이상 의석을 갖고 있지 못한 상황에서 민생·쟁점 법안 등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협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의 협력 사업으로 제시했다.
산업
▲부진을 겪고 있는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에 삼성전자가 신형 스마트워치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IFA 2017에 스마트홈 가전제품이 내세워 전시회를 꾸민다.
▲일본 도시바 메모리 인수가 사실상 불발되자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시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 짜기에 나섰다.
금융·마켓·부동산
▲ 오는 2021년 새 보험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사들의 자본 확충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 전기차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생산하는 상장사의 신고가 랠리가 지속되고 있다.
▲ GS건설이 '신반포 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반포자이'와 '신반포자이'에 이은 반포 일대 세 번째 '자이(Xi)' 브랜드 아파트다.
유통·라이프
▲롯데그룹이 지주사 전환의 첫 발을 뗐다. 신동빈 회장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을 뒤로한 채 '1인 지배체제'를 공고히 하게 됐다.
▲'브이아이피'(감독 박훈정)로 연기 변신을 시도한 장동건이 올해 '7년의 밤' '창궐' 등 일찍이 차기작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전인지(23)가 오는 9월 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해 시즌 첫 승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