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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10월 신규 코픽스 1.41%…"시장금리 상승으로 두달째↑"

10월 기준 코픽스(COFIX) 공시 내용./은행연합회



시장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도 두 달 연속 오르고 있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 10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41%로, 전월 대비 0.06%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 4월(1.55%)에서 연이어 떨어지다가 9개월 만에 반등한 데 이어 두 달째 오름세를 이어간 것이다.

코픽스는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로 이용되는 지표로, 국내 9개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CD) 등 수신금리를 잔액비중에 따라 가중평균해 산출한다.

은행연합회는 은행채(AAA,1년 만기) 금리가 9월 1.39%에서 10월 1.48%로 올라가는 등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신규취급금액 기준 코픽스도 덩달아 뛰었다고 분석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1.63%로 전월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코픽스 도입 이후 최저치이며, 58개월째 하락세다. 예전에 취급했던 고금리 예금이 만기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된 영향이다.

최근 4주간 공시된 단기 코픽스는 1.23%~1.3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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