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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기원 전통문화 캠페인

신한은행은 한양도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소재 낙산공원에서 한양도성 거리 캠페인과 전통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중요 무형문화재 판소리 이수자 배일동 명창이 '흥보가'를 부르고 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12일 서울시와 함께 한양도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낙산공원에서 한양도성 거리 캠페인과 전통문화공연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낙산에서 부르는 가을의 서정시'라는 주제로 국내외 관람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유력한 한양도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신한은행 임직원 150여명은 한양도성 시민 순성관과 함께 한양도성 성곽길(흥인지문~낙산공원) 총 1.1km을 걸으며 한양도성 알리기, 문화재 보호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5년 문화재청과 '한 문화재 한 지킴이' 협약을 맺고 한양도성의 중심인 '숭례문 지킴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는 문화재 보존 봉사단을 출범하고 지역 대표 문화재를 선정해 매년 4월과 10월 문화재청에서 지정한 '내고장 문화재 가꾸기 날'에 전국 각 지역에서 문화재 보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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