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KDB인프라자산운용, 3500억원 규모 태양광 펀드 조성

KDB산업은행의 자회사 KDB인프라자산운용은 지난 3일 국내 최대 규모인 3500억원 규모의 태양광 펀드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참여 기관투자자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생명 및 신한금융투자 등 총 5개 기관이다.

이번 태양광 펀드 설정은 지난 4일 발효된 파리 기후변화협약에 따라 정부가 온실가스배출량 감축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정책 및 친환경산업 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국내외 변화하는 환경정책에 적극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KDB인프라자산운용 관계자는 "향후 새로운 기후변화협약 발효로 태양광 및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가 2020년대에는 가장 큰 신규 발전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 분야에 대한 투자 사업을 지속 발굴, 자산운용업계의 신규 수익원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