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금융일반

금감원,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 개최…149명 입상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27일 본원에서 열린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제11회 금융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입상자 149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위주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 개편돼, 출품작 수가 지난해보다 85% 증가한 2122건으로 집계됐다.

금융 창작물 부문에서는 강원 신철원초등학교 김명선 학생이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충주상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는 금융교육 우수학교상을 받았다.

전국은행연합회는 금융과 게임을 접목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The Lost City(잃어버린 도시)'를 개발해 금융교육 프로그램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금융생활 체험수기 부문에서는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한 문복례(62) 씨 등 3명이 금융감독원장상 및 금융협회장상을 받았다.

대학생 금융콘테스트에선 전남대 동아리 'SOF'가 최우수상을, 서강대 동아리 '정치경제학회'와 부산외대 동아리 '보담길'이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진웅섭 금감원장은 "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금융공모전 참여는 학교 금융교육이 정착돼 가는 좋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사례와 우수교재들을 학교 금용교육 등에 활용함으로써 금융공모전이 금융교육의 산실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