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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9월 신규코픽스 1.35%…"시장금리 상승으로 5개월 만에 반등"

9월 기준 코픽스(COFIX) 공시 내용 자료=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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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 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35%로, 전월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지난 4월 1.55%에서 연이어 떨어지다가 5개월만의 반등이다.

코픽스는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로 사용하는 지표로, 국내 9개 은행의 정기 예·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CD) 등 수신금리를 가중평균해 산출한다.

은행연합회는 은행채(AAA, 1년 만기) 금리가 1.28%에서 1.39%로 올라가는 등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신규취급금액 기준 코픽스도 전월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1.64%로 전월대비 0.02% 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코픽스 도입 이후 최저치이며, 57개월째 하락세다.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이 만기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된 영향이다.

한편, 최근 4주간 공시된 단기 코픽스는 1.22%~1.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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