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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합창의장 "북한, 무책임한 핵 도발 중단해야"



한국과 미국, 일본 합참의장이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일 3국 합참의장회의를 열고 북한의 핵실험 등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3국 합참의장은 지난 9월 9일 이뤄진 북한의 5차 핵실험과 수차례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에 대해 '명백한 유엔안보리 결의안 위반'임을 재확인하고 상호간 협조를 통해 강력 대응키로 했다.

3국 합참의장은 "북한은 역내 긴장을 조성하는 무책임한 도발행위를 중단하고 국제적 의무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념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던포드 미 합참의장은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고 재래식 핵 미사일 방어능력을 포함한 미국의 모든 영역의 군사역량을 통해 확장억제 제공을 보장한다는 미국의 굳건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일 3국 합참의장회의는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2014년 7월 1일 처음 실시됐으며, 지난 2월 북한의 4차 핵실험 당시엔 화상회의를 열기도 했다.

한편, 오는 12월엔 북한 내부적으로 정치적인 행사가 많은 탓에 전략적 도발이 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월엔 김정일의 사망 5주기, 김정은 최고사령관 취임 5주년 등의 기념일이 있는 만큼 전략적 도발을 감행해 '대북제재 무용론'을 확산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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