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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 폭발사고…"공사 전면 중지"



폭발사고로 2명의 사망자를 낸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 작업이 전면 중지됐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15일 중대재해가 발생한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석유공사 울산지사의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 전체에 대해 작업중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날인 14일 오후 2시 35분께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에서 원유배관을 옮기는 작업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김 모(45)씨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원유배관 속 유증기가 폭발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올해 1월 착공해 2020년 12월 말 완공예정인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는 석유공사 울산지사에 1030만 배럴의 원유를 지하에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추가로 만드는 사업으로, 총 313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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