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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SBI저축은행, 중금리대출 '사이다' 실적 1500억원 돌파

SBI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사이다'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실적 1500억원을 돌파했다./SBI저축은행



SBI저축은행은 지난 12월 출시한 모바일 중저금리대출 '사이다'가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1500억원 실적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다'는 개인신용등급별로 대출금리를 확정해 금융소비자들이 본인의 대출금리를 미리 알 수 있도록 한 상품으로, 월평균 약 150억원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대출 대상은 시중은행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부족한 고객, 고금리 카드론을 이용하는 고객이다. 대출 금리는 신용등급별 나이스 기준 1등급 6.9%, 2등급 8%, 3등급 9%, 4등급 10%, 5등급 12%, 6등급 13.5%다.

평균 적용금리는 9.8%로 카드론의 평균금리(15.7%)보다 5.8%포인트 낮은 수준이며, 최저금리는 6.9%로 은행권 신용대출 평균금리와 비슷하다. 대출신청은 무서류, 무방문으로 별도의 은행 방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SBI저축은행은 지난 4일 고객들이 상품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웹 채널을 열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사이다' 모바일 웹 채널을 통해 스마트폰 앱 설치 없이도 신용등급 조회, 한도 조회, 대출 실행까지 이용할 수 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기적인 저금리 기조와 최고금리 인하로 중금리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SBI저축은행은 '사이다'를 중심으로 중금리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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