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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산업은행, 해양금융종합센터 간사·센터장 인수

신임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산업은행



산업은행은 12일 부산 BIFC(부산국제금융센터) 소재 해양금융종합센터의 간사 업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해양금융종합센터는 한국 해양금융 발전을 위해 산업은행·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가 공동으로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출범한 종합 해양금융 협의체로, 3개 기관의 전문인력 9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간사 및 센터장은 3개 기관이 호선 방식으로 담당하며, 초대 2년간 수출입은행에서 역임하다가 출범시의 MOU에 따라 이번에 산은이 간사업무를 인수하게 됐다.

센터장으로는 산은 해양산업금융본부 이동해 본부장이 취임했다.

간사은행은 3개 기관 협의기구인 해양금융협의회, 원스톱 상담센터 등을 통해 센터의 전반적 운용을 담당하고 센터장은 해양금융종합센터를 대표해 정부·유관기관 협력 등 대외업무를 총괄한다.

산은은 해양금융종합센터가 조선·해양산업 관련 부산·경남 지역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전통적인 선박금융은 물론 선박펀드, ABS(ABL) 등 다양한 복합 상품을 활용해 해양금융의 실효성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신임 이동해 센터장은 "부·울·경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국 해양산업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장기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클러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양금융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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