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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8월 기업 주식·회사채 발행 7조8745억원…전월比 27.6%↓

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 발행실적.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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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동안 국내 기업들이 주식·회사채 등 직접금융을 통해 조달한 금액이 지난달 보다 28%가량 줄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8월 중 공모를 통한 기업의 주식·회사채 발행실적은 총 7조8745억원으로 전월(10조8791억원) 대비 27.6%(3조46억원) 감소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누적 조달금보다 1년 전보다 9.9%(8억7611억원) 줄어든 79조7072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주식 발행액은 5088억원으로 전월(6284억원) 보다 19.0%(1196억원) 줄었다.

기업공개(IPO)는 형성그룹, 에코마케팅, 자이글 등 모두 코스닥 기업에서 2516억원 규모로 이뤄졌고 유상증자는 코스피 3건, 코스닥 7건 등 3737억원 규모였다.

회사채 발행규모는 7조3657억원으로 전월(10조2507억원) 대비 28.1%(2조8850억원) 감소했다.

일반회사채를 비롯해 금융채와 자산유동화증권(ABS)도 모두 전월 보다 줄어들었다.

8월 중 일반회사채는 3400억원으로 전월(1조3940억원) 대비 75.6%(1조540억원) 줄었다. AA등급인 에스케이이엔에스에서만 일반회사채를 발행해 A등급 이하의 발행실적은 없었다.

금융채는 5조6444억원으로 전월(7조2541억원) 대비 22.2%(1조6097억원) 감소했다. 금융지주채 발행은 증가했으나, 은행채와 기타금융채 발행이 줄어든 영향이다.

ABS는 지난달 대한항공의 대규모 여객운임채권 발행에 따른 기저 효과로 전월보다 13.8% 줄어든 1조3813억원으로 집계됐다.

8월 말 회사채 잔액은 412조7945억원으로 지난달(412조1345억원) 대비 0.2%(6600억원)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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