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SC제일은행, 파킹통장 '마이플러스통장' 특별금리 이벤트

SC제일은행이 10월 31일까지 '마이플러스통장' 특별금리 이벤트를 실시한다./SC제일은행



저금리 기조에 투자처를 잃은 투자자들이 '파킹통장'에 주목하고 있다. 파킹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금리 혜택을 주는 상품으로, 원금보장과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상품이 해당된다.

시중은행 중에서는 SC제일은행의 '마이플러스통장'이 파킹통장의 대표 상품이다. 이 통장은 여유자금에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 통장으로, 지난해 5월 추시해 1년 4개월 만에 수신고가 3조원을 돌파했다.

평균 잔액이 전월 대비 줄지 않는 조건으로 예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일 경우 예치금액 전체에 대해 연 1.3%(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300~1000만원 예치금에 대해서도 연 0.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파킹통장은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을 낼 수 있어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고 예금자 보호 대상 상품이 아닌 MMF 등보다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SC제일은행은 '마이플러스통장'의 특별금리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10월31일까지 '마이플러스통장'을 신규 개설하면 300만원 이상의 잔액에 대해서 개설일자가 속한 달의 다음 달부터 2개월간 연 0.1%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평균 잔액 유지조건만 충족하면 1000만원 이상의 예금액에 대해서 최대 연 1.4%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김용남 SC제일은행 수신상품팀 이사는 "마이플러스통장은 투자처를 찾지 못한 목돈을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에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어 '파킹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며 "이번 이벤트는 최대 1.4%까지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어 초저금리 시대에 고민이 깊어가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