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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8월 신규코픽스 1.33%…56개월째 연속 하락 '사상 최저'

8월 기준 코픽스(COFIX) 공시 내용 자료=은행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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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가 56개월째 연속 하락,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19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올 8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31%로 전달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1년 만기 은행채(AAA) 금리가 7월 평균 1.30%에서 8월 1.28%로 떨어지는 등 시장금리의 하락이 금리 하락이 영향을 미쳤다고 은행연합회는 분석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도 1.66%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코픽스 도입이래 최저치로, 56개월째 연속 하락세다.

과거 취급한 고금리 예금의 만기가 도래하고 상대적으로 저금리인 예금이 신규 반영되면서 하락세가 지속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픽스 금리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가 된다. 따라서 코픽스 금리 하락으로 인해 향후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 6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두 달 연속 0.1%포인트 넘게 떨어졌던 것에 비하면 하락세가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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