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대구은행-신용보증재단, 구조조정·일자리지원 특례보증대출 실시

DGB대구은행과 신용보증재단이 '구조조정 및 일자리 지원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특례보증대출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과 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구조조정 및 일자리 지원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특례보증대출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특혜보증대출은 지역 내 구조조정과 수출·투자 부진으로 인한 저성장에 따른 경기불황과 소비 위축 등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 대출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DGB대구은행은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일자리 지원, 경영안정지원 등의 요건에 해당되는 대출대상 업체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금리 우대와 영업점장 전결로 신속하게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대출기간과 상환방식은 최장 5년까지 1년 단위로 연장이나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이 가능하고, 중도상환 수수료는 면제된다.

박인규 은행장은 "최근 지속적인 저성장에 따른 경기불황과 소비위축 등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이념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를 실천하기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