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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경남銀, 위치정보사업자 허가 취득…O2O마케팅 활성화 나서

BNK경남은행 본점./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지난 1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위치정보사업자 허가는 별도 위치정보 수집 장치인 비콘(Beacon·블루투스 기반 근거리 무선통신 위치정보 수집장치)과 같은 수집서버를 구비하고 위치정보를 수집ㆍ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심사다.

경남은행은 이번 허가 취득에 따라 영업점(오프라인)과 스마트폰 이용자(온라인)를 연결, 맞춤형 금융정보를 고객의 스마트폰에 전송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인 'O2O마케팅'을 올해 중 활성화할 수 있게 됐다.

O2O마케팅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한 후 관련 서비스가 제공되는 특정지역에 고객이 들어가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금융 정보와 할인 쿠폰 등 마케팅 메시지를 보내는 서비스다.

미래채널본부 김석규 부행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로 고객편의성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며 "아울러 소상공인들을 위한 서비스 확장도 가능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연말 오픈 예정인 미래채널시스템과 연계해 위치정보를 활용한 실생활 편의서비스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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