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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물류포럼]주호영 새누리당 의원 "운송물류산업에 국회지원 아끼지 않겠다"

주호영 의원이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16 메트로 국제 운송·물류 혁신 포럼'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증기기관·인쇄술)을 시작으로 대량생산과 자동화로 대변되는 2차 산업혁명, 정보기술(IT)과 산업이 결합한 3차 산업혁명도 이미 거쳤다. 최근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무인자동차, 로봇, 드론 등 신기술에 의한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

물류산업 또한 4차에 걸친 산업혁명과 함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1차 산업혁명에서는 증기기관차, 2차 산업혁명에서는 하역 기계화, 3차 산업혁명에서는 물류관리의 시스템화로 산업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된 지금, 물류산업 또한 새로운 환경과 패러다임 앞에 서 있다. 이런 혁명적 변화는 우리 물류산업에도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우버택시'를 꼽을 수 있다. 201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발한 우버택시는 2014년 12월 기준 44개국, 170개 도시에서 성업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존 택시업계와의 충돌로 문제가 되고 있으나, 2014년 기준 우버의 기업가치는 18조원이 넘어 에어비앤비와 샤오미를 제쳤다. 현재 우버의 기업가치는 세계 스타트업 가운데 최정상 수준이 680억 달러(약 75조3000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 환경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우리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물류산업의 혁신을 이뤄낸다면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 나아가 국가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데도 큰 발판이 될 수 있다. 국회국토교통위원으로서 법·제도적인 뒷받침은 물론, 재정적인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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