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금융, 소외계층 생계 지원금 1억원 전달

신한금융지주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청을 방문하여 중구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을 위한 '드림하티'사업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신한금융지주 임영진 부사장(오른쪽)과 최창식 중구청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23일 서울시 중구 예관동에 위치한 중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생계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한금융지주 임영진 부사장과 최창식 중구청장, 중구 내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중구청 내 소외계층 후원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중구청이 2012년부터 하고 있는 '드림하티' 사업의 후원사로 있다.

드림하티란 꿈(Dream)과 중구청 캐릭터명인 하티(Hearty)가 조합된 중구청의 소득계층별·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모델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11일에도 65세 이상의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보건복지부ㆍ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후원식을 갖고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 1억28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과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겹게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지속해서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