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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금감원 Q&A] 뚝뚝 떨어진 신용등급, 어떻게 관리하죠?

Q:평소 사용하는 신용카드 3개의 결제일자를 확인하지 않아 연체를 했더니 신용등급이 7등급까지 떨어졌습니다. 최근 부족한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려고 은행에서 3000만원을 신용대출을 받으려고 했는데 신용등급 때문에 거절 당했습니다. 신용등급을 다시 올릴 수는 없을까요?

A:'현명한 신용관리요령'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민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금융정보인 '금융꿀팁 200가지'를 선정해 매주 1~3가지씩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9월 1일 개설 예정인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FINE)'에도 게시될 방침입니다.

첫 번째 금융꿀팁인 '현명한 신용관리요령'으로는 평소 자기 신용등급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신용등급은 대출 가능여부는 물론 대출한도, 대출금리 등을 결정한 기본지표가 되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신용등급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연체 정보는 신용등급을 평가할 때 부정적 영향을 미치므로 소액이라도 연체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연체를 피하기 위해서는 신용카드 보다는 체크카드를 사용하며, 연체는 그 기간이 길수록 신용등급에 불리하게 작용하므로 오래된 것부터 상환해야 합니다.

주거래 금융회사와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것도 신용등급 관리 방법입니다. 주거래 금융회사를 정해 꾸준히 이용하며, 부주의로 인한 연체를 피하려면 카드대금이나 통신요금 등 주기적으로 납부하는 대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시에는 대부업체·제2금융권·현금서비스·카드론 보다는 가급적 1금융권을 이용하도록 합니다. 또 보증내역은 신용조회회사에 보내져 신용등급 산정 시 반영되므로 타인을 위한 보증도 되도록 피하도록 합니다.

신용평가 가점제와 신용관리체험단을 활용하는 것도 신용등급 관리에 좋은 방법입니다. 대표적으로 통신·공공요금 성실 납부실적을 꾸준히 제출하면 신용평가에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신용조회회사가 운영하는 신용관리체험단을 운용하며 현명한 신용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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