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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사잇돌 대출 실적 160억원 돌파…은행권 1위

15일 신한은행의 '신한 사잇돌 중금리대출'의 누적 실적이 160억원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15일 '신한 사잇돌 중금리대출'의 누적 실적이 160억원을 돌파해 은행권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한 사잇돌 중금리대출'은 은행의 기존 신용대출을 이용하기 어려운 중위험ㆍ중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서울보증보험 보증서 담보로 대출해주는 상품으로, 지난 7월 5일 출시됐다.

대출한도와 금리는 서울보증보험의 고객별 신용등급에 따라 달라지며 한도는 최대 2000만원, 금리는 최저 연 5.7%이다. 만기는 1년~5년으로 거치기간 없이 매월 분할 상환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영업점을 비롯해 써니뱅크, S뱅크,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무방문ㆍ무서류 방식으로 해당 대출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출의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용양극화 해소와 중금리 대출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관심을 기울인 결과"라며 "사잇돌 중금리대출이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중금리대출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대출기간 중 고객이 상해사망 또는 80%이상 상해 시 보험사가 고객대신 대출 잔액을 전액 상환해주거나 장기입원(91일 이상)시마다 대출 잔액의 3%를 지급해주는 '대출상환 보장보험' 가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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