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신한은행 "모바일뱅킹, 공인인증서 없이 이용하세요"

신한은행 본점



신한은행이 모바일 뱅킹 시 공인인증서 등의 과정을 없앴다.

신한은행은 11일 신한S뱅크를 통한 본인 계좌로 이체·환전·공과금 납부 등 주요거래 이용 시 보안매체와 공인인증서 프로세스를 생략해 이용절차를 간소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간소화를 통해 본인 명의 유동성 계좌이체는 총 3단계에서 2단계로, 예·적금의 경우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입금을 완료할 수 있다.

앞서 신한은행은 8월 1일 거래편의성 확대를 위해 본인 명의 신한은행 적금, 퇴직연금 등에 추가 불입 시 보안매체와 공인인증서를 모두 생략했다. 또 타행의 경우 사전 서비스 동의 절차를 통해서 이용 가능했던 간편 거래도 별도 등록 절차 없이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모바일뱅킹 이용 빈도를 고려해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 중인 이체와 환전, 적금 납입, 공과금 등의 서비스 간소화를 우선 적용했다"며 "8월 중 모바일을 통한 예금, 적금 신규 시에도 보안매체 입력을 생략하는 등 거래 절차 간소화 대상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7월 금융권 최초로 도입한 모바일 기반 보안매체인 스마트보안카드를 활용한 서비스 확대도 검토 중이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스마트보안카드와 비대면실명확인을 결합해 기존 인터넷·모바일뱅킹 신규 가입 시 보안매체를 받기 위해 영업점을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비대면 방식으로 신규가 가능한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