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잘 나가는 '사이다'…SBI저축은행, 대출 실적 1000억원 돌파

SBI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사이다'가 지난달 말 기준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대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SBI저축은행의 모바일 중저금리 신용대출 '사이다'가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대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7월 말 기준 '사이다' 누적 대출액이 1022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중금리대출 상품 중 최단기간에 최대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다'는 개인신용등급별로 대출금리를 확정해 금융소비자들이 본인의 대출금리를 미리 알 수 있도록 한 중금리대출 상품으로, 지난해 12월 21일 출시됐다.

이 상품의 평균 적용금리는 9.8%로 카드론의 평균금리인 15.7%보다 5.8%포인트 낮은 수준이며, 최저금리는 6.9%로 은행권 신용대출 평균금리와도 비슷하다.

이에 시중은행 대출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부족한 고객, 고금리 카드론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이용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SBI저축은행은 '사이다' 실적 1000억 돌파를 기념해 '레알 감~사이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사이다' 앱을 통해 본인의 신용등급과 대출한도를 확인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40돈 상당의 순금감, 단감, 커피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 SBI저축은행은 사이다 배포 이벤트도 확대할 계획이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4월부터 사이다 음료를 제작해 서울·수도권 지역 등 유동인구 밀집 지역을 위주로 무료배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1000억 돌파를 기념해 30만병을 추가로 제작, 배포 지역을 전국 5대 광역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모바일 신용대출 '사이다'를 통해 중금리 시장을 선도하고 시민들의 고금리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