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청년에게 우대금리…신한은행 '신한 청춘드림 적금' 출시

신한은행이 청년 고객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적금 신상품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



신한은행은 7일 취업·결혼 등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상품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을 내놨다.

이 상품은 목돈 마련을 처음 시작하는 만 19세~35세 이하의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식 우대금리를 제공하다.

우대금리는 첫 거래 고객 0.8%, 신한 FAN클럽 가입하고 신한카드 결제계좌 이용고객 시 0.3%를 준다. 또 휴대폰요금 자동이체·주택청약저축 보유·비대면 채널을 통한 가입 등 거래요건에 따라 각 0.2%, 최대 1.7%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고객은 기본 이자율 연 1.3%에 우대금리 연 1.7%를 합산해 최대 연 3.0%의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적금 만기는 3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청년희망펀드, 청년배당, 청년수당 등 청년들을 위한 공익사업이 증가하고 있어 여기에 동참하고자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사회인으로서 새롭게 출발하거나 새출발을 준비 중인 청춘들에게 이 상품이 도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 청춘드림(DREAM)적금' 출시를 기념해 적금신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모바일 도서상품권이나 신한 FAN클럽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