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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신한은행, 특성화고 진로직업 체험교육 실시

8일 서울 광화문 소재 '신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진행된 '특성화고 진로직업 체험교육' 행사에서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광화문 소재 '신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현장체험과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객을 대할 때 필요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업 후 소득관리 등 다양한 이론적인 교육을 받았다. 또 실제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의 전용 체험관에서 계좌신규, 체크카드 발급, 금융상품 상담 등 '1일 은행원'이 돼보는 시간도 가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꿔오던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직업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진로체험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금융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본업을 통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농어촌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과 발달장애 청소년, 북한이탈 청소년, 다문화 가정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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