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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부산銀, 동네서점서도 할인해 주는 '문화융성카드' 출시

부산은행의 '문화융성카드'



부산은행이 대형서점을 비롯해 동네 서점에서도 책 값을 할인해주는 카드를 내놨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모든 동네서점에서 도서 구입 시 책값의 15%를 할인해주는 '문화융성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온라인 서점을 제외한 전국 모든 서점에서 도서 구입액을 할인받을 수 있는 카드로, 정가 1만원인 책을 구입하면 1500원이 결제일에 할인 청구된다.

도서 구입비 할인 서비스는 전월 카드 이용실적 10만원 이상, 그 외 서비스는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일 때 적용이 가능하다.

각종 공연과 전시회 관람권도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 정보와 할인율 등은 '문화포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4대 프로 스포츠인 야구·축구·농구·배구 입장료도 월 1회, 2000원을 청구 할인해 준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에서 영화 예매 시에도 마찬가지로 할인해 준다.

학원업종·쇼핑업종(백화점·할인마트) 이용시 5% 청구 할인(각 월 1회, 최대 5000원까지 할인), S-OIL 주유소 이용 시 리터당 50원(일 1회, 월 4회 할인, LPG충전소 제외)을 할인서비스도 제공한다.

부산은행 김종구 카드사업단장은 "부산은행 문화융성카드로 주변의 동네 서점을 이용하면 책값 할인도 받고 양질의 지식도 쌓을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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