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우리銀, 해외현지 직원초청 간담회…영업력 확대 나서

20일 서울시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2016 글로벌 루키 프로그램' 에서 이광구 은행장(사진 가운데)이 해외 현지 우수직원 약 6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해외현지의 우수직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은행의 경영전략을 전달하고 직무 연수를 통해 영업력을 높이기 위해다.

우리은행은 20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해외 현지 우수직원을 초청한 '2016 글로벌 루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출 국가 중 17개국에서 선발된 우수 직원 61명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7박 8일간 실시된다.

'글로벌 루키 프로그램'은 은행의 핵심가치와 경영전략을 해외 현지 직원에게 전파하고 직무연수를 통한 영업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해외직원 연수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2001년부터 금융권 최초로 이 프로그램을 실시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1000여명의 현지직원이 참가했다. 2008년부터는 기존 한국문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개편, 핵심업무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춰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올해 말 400개 이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예정으로, 영업력 확대를 위한 직무연수와 함께 규정교육을 통한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리은행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로열티 강화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이광구 은행장은 "우리은행은 세계 24개국, 216개 해외네트워크 등 국내 은행 중 가장 많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며 "현지직원 모두가 글로벌 영업의 최전선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이달 초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국제부를 글로벌전략부와 글로벌영업지원부로 분리 확대했다. 이를 통해 해외 영업확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해외점포에 대한 내부통제와 지원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