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부산銀, 영국 '엑센트리'와 업무협약…유망 핀테크 회사 발굴 나서

부산은행이 지난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영국의 핀테크 회사 육성기업 '엑센트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왼쪽부터) 서병수 부산시장,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천재원 엑센트리 대표, 제프리 마운트 에반스 런던금융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지역의 유망 핀테크 기업 발굴·육성하기 위해 핀테크 회사 육성기업인 '엑센트리'와 손을 잡았다.

부산은행은 지난 1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개최된 '부산-런던 CEO 비즈니스포럼'에서 '엑센트리'와 핀테크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시와 영국 런던금융특구(시티 오브 런던)가 공동 주관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은행은 엑센트리와 협업해 부산지역의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육성해 나가고 향후 영국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들과 교류를 통해 신성장 동력 발굴에 매진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부산은행은 영국 유수의 핀테크 기업인 엑센트리와 업무 협약을 통해 부산지역 핀테크 산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도록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과 금융, 조선기자재, 해운 등 각 기업 대표, 프리 마운트 에반스 런던금융시장(로드 메이어), 찰스 헤이 주한 영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양 도시 간 금융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