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전북은행, 전주시 저소득가정 아동에 '시원 키트' 250박스 전달

전북은행은 지난 11일 전주시청에서 열린 '2016 시원한 여름나기 시원 키트 전달식'에서 500만원 상당의 시원 키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B전북은행은 지난 11일 전주시청 시장실에서 '2016 시원한 여름나기 시원(Cool) 키트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주시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 전북은행이 500만원 상당의 '시원 키트'를 제작해 전달키로 했다.

전북은행은 '시원 키트' 250박스 제작을 위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전북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20여명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시원 키트'에는 모기퇴치 스프레이와 팔찌, 쿨패치, 우비, 비타민, 구급세트 등과 편지 등 총 11종의 여름용품으로 구성됐다.

전북은행 이정영 부행장은 "시원키트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철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이정영 부행장, 유창식 전주시청지점장, 노시형 사회공헌부장, 김승수 전주시장, 이종성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