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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금융일반

금감원, 금융사 검사아카데미 대외개방 추진

이달부터 실시하는 대외 개방형 검사아카데미 과정 구성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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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16일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금융회사 검사아카데미 프로그램'을 대외금융사 직원에게도 개방한다고 밝혔다.

검사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우수 검사인력의 체계적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온 금감원 대표 전문가 양성과정이다.

금감원은 그간 축적한 검사 노하우를 전수해 금융사의 내부 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궁긍적으로 금융사의 자율성과 책임성 강화에 기여토록 금번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앞으로 금감원은 6월 중 50여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 후 하반기부터 금융회사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대외 개방형 검사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연수 과정에는 검사 사례 연구, 검사 윤리, 주요 항목별 검사기법 등이 포함돼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번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는 동시에 강의 위주 교육을 지양하고 토론과 현장 중심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