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부산은행, 한도 없는 '사랑방 정기예금' 재출시

부산은행이 7일 주거래고객 상품인 '사랑방 정기예금'을 재출시했다.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이 지난해 12월 말 출시해 조기 한도 소진으로 판매가 중단된 '사랑방 정기예금' 상품을 7일 다시 내놨다.

'사랑방 정기예금'은 부산은행이 계좌이동제 시행에 따라 주거래 고객에게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거래하는 모든 고객을 '소중한 손님'으로 모신다는 의미로 네이밍됐다.

최초 3000억원 한도로 판매를 시작해 2개월 만에 완판됐고, 이후 2000억원을 증액했으나 1개월 만에 한도가 모두 소진돼 판매가 중단됐다.

이에 따라 금번에 재출시한 '사랑방 정기예금'은 한도 없이 계속 판매할 계획이다.

이 상품은 1년제 거치식 상품으로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개인이나 개인사업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기본이율 1.4%에 거래실적에 따라 ▲반가운 손님 ▲백년 손님 ▲정겨운 손님 ▲고마운 손님으로 구분해 최고 0.25%까지 추가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부산은행에서 예금·적금을 최초로 가입하는 '반가운 손님'과 오랜 기간 거래중인 '백년 손님'에게는 각 0.1%의 이율을 추가로 제공한다.

부산은행 비씨카드 사용액 또는 수시 입출금 통장 평균잔액 실적이 우수한 '정겨운 손님'과 급여·아파트관리비·공과금 자동이체, ISA 계좌 등 부수거래 실적인 있는 '고마운 손님에게는 각 0.05%의 추가 이율을 준다.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신규 가입 시에는 0.05% 이율을 우대한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노준섭 부장은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방 정기예금을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우대이율을 적용해 새롭게 재출시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