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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지방은행 중 브랜드평판 1위

지난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조사된 지방은행의 브랜드 평판지수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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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중 가장 브랜드 평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최근 한 달간 6대 지방은행(부산·경남·대구·광주·전북·제주)의 브랜드 빅데이터 331만3654개를 통해 소비자의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지수를 조사한 결과 부산은행의 평판이 가장 높았다고 3일 밝혔다.

지방은행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됐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소비자의 온라인 습관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금번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부산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46만2889, 소통지수 91만9632, 소셜지수 3만7148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141만9669로 분석됐다

이는 전월인 4월 브랜드평판지수 151만404보다 6.01% 하락한 수치다.

2위인 대구은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52만2626, 소통지수 28만9982, 소셜지수 2만2361로 총 브랜드평판지수 83만4969로 분석됐다.

이어 경남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저축은행 브랜드평판지수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동안 고공행진을 하던 부산은행도 하락세가 멈추지 않았다"며 "저축은행들의 브랜드 평판지수의 하락세는 전반적인 소비심리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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