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수은, 성과연봉제 막차 탑승…9개 금융공공기관 모두 도입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한국수출입은행도 성과연봉제 도입에 합류했다. 이로써 9개 금융공공기관이 모두 성과연봉제 도입을 마무리했다.수은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성과연봉제 확대·실시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수은에 성과연봉제가 도입되면서 기본급 인상률 차등 대상을 부서장에서 책임자 직급까지 확대하고, 차등폭도 2%포인트(±1%포인트)에서 3%포인트(±1.5%포인트)로 확대했다.

또 총연봉 대비 성과연봉 평균 비중은 30%, 개인별 성과연봉 최고-최저간 차등폭도 2배로 늘어났다.

이로써 금융위원회가 지난 2월 '금융공공기관 성과중심문화 확산 방향'을 발표한 뒤 9개 기관이 모두 성과연봉제를 도입하게 됐다.

9개 공공기관은 수은을 비롯해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예금보험공사 ▲주택금융공사 ▲자산관리공사(캠코) ▲예탁결제원 등이다.

수은 관계자는 "정부의 '성과중심문화 확산 추진방향'에 맞춰 보수뿐만 아니라 평가·교육·인사·영업 부문에서도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