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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국제로타리세계대회서 임시환전소 운영

지난 28일 국제로타리세계대회 웰컴페스티발이 열리는 잠실실내체육관 앞에서 우리은행이 외국인대상 임시환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 28일 국제로타리세계대회의 환영행사로 열린 강남거리페스티발과 웰컴페스티발 장소에서 임시환전소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우리은행은 서울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강남거리페스티발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페스티발에서 각각 임시환전소를 운영했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2만5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를 위해 행사장 근처에 최신형 이동점포인 '위버스(WeBus)'를 배치해 환전 업무를 도왔다.

또 한국어·영어·일어·중국어 등 4개 국어로 구성된 팜플렛과 우리은행 메신저 서비스인 '위비톡' 안내 자료도 제공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굴뚝 없는 황금산업'이라고 불리는 MICE는 대회기간 전후로 발생하는 생산 및 고용유발효과로 인해 개최횟수와 규모가 늘어날 전망"이라며 "최신식 이동점포 및 친절한 환전서비스로 무장한 임시환전소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우리은행의 이름을 알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 진출에 첨병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89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개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는 6월 1일까지 160개국 5만명이 참가해 우리나라에서 열린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와 이벤트) 사상 최대 규모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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