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산은, '뉴노멀 시대 중국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산업은행이 24일 여의도 소재 본점에서 개최한 '신창타이 시대의 대중국 투자전략' 세미나에서 (맨 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광발기금관리공사 짱징한(張敬) 부사장, 김영모 산업은행 부행장,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맨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정원 산업은행 자금운용실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24일 여의도 소재 본점에서 중국자본시장연구회와 공동으로 '신창타이(新常態, 뉴노멀) 시대의 대중국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중국어로 '뉴노멀'을 의미하는 '신창타이(新常態) 시대'를 테마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중국 경제의 새로운 변화에 대비해 한국계 금융기관의 대중국 투자기회와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산은 김정원 자금운용실장의 '산업은행의 대중국 투자현황 및 전략'과 광발기금관리공사 짱징한(張敬?) 부사장의 '중국자본시장 개방 정책과 외국계 기관의 투자 동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더불어 중국자본시장 전문가의 토의가 진행됐다.

한편, 산은은 지난 2009년 4월 국내은행 최초로 QFII(적격 외국인 기관 투자자) 자격을 취득해 중국 역내 증권시장에서 투자하고 있다.

올해 중에도 RQFII(위안화 적격 외국인 기관 투자자) 자격을 통해 1억 달러 규모의 위안화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산은 관계자는 "산은은 위안화 표시 채권 발행과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 조성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며 "아울러 AIIB 출범에 따른 역내 인프라 투자 주선 등 대중국 투자와 위안화 업무도 선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