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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행

DGB금융그룹, 행복한 일터 위해 '동료주간' 운영

DGB금융그룹이 창립 5주년을 맞아 매년 5월 7일을 '동료의 날'로 제정하고 각종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박인규 회장(왼쪽)이 DGB금융그룹 직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창립 5주년을 맞아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 계열사 직원 간 단합을 위해 동료의 날을 선정하고 'DGB동료주간'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지주(1)에 6개 계열사를 합친 숫자 7에 의미를 부여해 매년 5월 7일을 'DGB동료의 날'로 제정하고, 5월을 전 계열사 간 동료 단합의 시기로 격려한다는 방침이다.

'DGB동료의 날' 제정 첫 해인 올해 5월의 동료주간 진행 행사로는 전 계열사 윙크톡 나누기,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 데이, 활력충전 직원맞이 이벤트 등이 있다.

'윙크톡 나누기' 행사는 그룹 통합 사내 인트라넷 시스템을 이용해 직원끼리 서로 격려와 애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9일에는 박인규 회장이 5000여 전 계열사 임직원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이 사람이 진국입니다' 코너도 실시해 최고의 동료를 추천하는 게시판을 통해 사내 칭찬 분위기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12일에는 아침 회의 시 DGB금융그룹 부서 직원끼리 교차해 타 부서 회의에 참여, 부서간 이해를 높이고 직원 단합에 힘쓰는 '반반 부점 혁신의 날' 회의를 실시했다.

23일에는 본점 지하식당에서 '동료와 함께하는 비빔밥데이'를 개최해 직원끼리 함께 식사를 하고, 23일에는 '활력충전! 출근시간 직원 맞이 이벤트'를 통해 출근길에 김밥을 나누기도 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대구은행을 비롯해 전계열사로 확대 실시할 예정인 DGB동료의 날과 DGB동료주간을 조기 정착시켜 계열사간 단합을 도모하고, 업무 능률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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